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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에서만 넘 오래 있었다. 어떻게 보면 일정이 한가했기에 대부분의 유명지?를 걸어다닐 수 있었다.

다소 햇빛이 따사했지만, 참을만 해서, 천천히 샹젤리제 거리를 걸어 본다. 아마 개선문으로 부터 시작해서 샹젤리제 거리만 한 다섯번은 넘게 거닐었던듯 하다.  낮에는 활기차고, 밤에는 또 남다른 낭만이 있었다고나 할까..

 

그럼 Champs-Elysse 거리를 함께 거닐어 볼까요?

 

 

아.. 진짜 거리가 널찍하더라능..  차도 인도 구분도 명확하고..

 

 

 

 

이런 가판대에 서서 사진이랑 포스터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였다. 

 

 

 

 

본사인가.. - -ㅋ

 

 

여기도 엘사 열풍... 디즈니 캐릭에 유럽까지.. -  -;;

 

 

겔랑 건물인데 너무 이뻐서.. 한번 들어라도 가볼껄..

 

 

 

한 10여분 걷다 보면 보이는 몬타인 애비뉴(Avenue Montagne). 일명 "명품거리"라고 하죠.

 

 

몽타인 애비뉴를 따라 걷다보니 흐헝헝헝.  쁘랑스의 알흠다운 여인네들도 보이고..

쩌~기 에펠탑도 멀리서 보이네요~

 

 

 

 

Posted by ㅎHㅂrㄹrㄱ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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