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18  이전 다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여기는 제주도민들에게 더 유명한 곳인가보다

5시에 문을 연다고 해서 찾아 갔더니, 자연스럽게 다들 알아서 번호뽑고 줄서서 기다리는 분위기의

옥이네 명가

 

 

 

 

힘들게 입성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바글바글한데다 정싱 없기까지 하다.

일요일이라서 좀 더 그랬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맘먹고 여행객으로 간만큼, 큰맘먹고 전복 요리를 인분 수 대로 시켰지롱~

 

 

 

하니씩 코스 요리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문어회, 삶은 문어다리, 멍게 등드르 등등..

 

 

 

 

으흐흐흐... 얘네들 먹으러 온거

아.. 근데 양이 많지 않아 크게 실망  ㅜ ㅜ

제주의 인심을 믿었건만..

 

 

나와따 물회!!!

이것땜시 이렇게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단 말이지?

 

 

오도독하니 전복이 씹는 느낌이 참 좋다

물회에 빠질 수 없는 얼음과, 오이들 때문인지 정말 시원하게 먹긴 했느데

그래도 막 줄서서 먹을만큰 맛있나? 하는 생각은 좀 들었음

 

피날레로 전복 죽 !!

 

이렇게 찍어서 양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양이 적어 조금 실망함

나름 누가 강추해서 가봤는데, 성수기라서인지 원래 먹었던 양에 한 반 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함께 동행하신 분도 투덜투덜...  성수기라 어쩔 수 없나보다

담에 기회되면 한번 더 가보.. 갈까 모르겠다 

그래서 [제주도 맛집]이라고 표시 하지 않았음.

난 이집 반댈쎄~

 

Posted by ㅎHㅂrㄹrㄱl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스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17 17:23 신고

    맛집이라고 찾아간 곳이 생각보다 별로 일때가 많은 것 같아요ㅠㅠ
    근데 번호표까지 있고 사람들이 많긴 많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