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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거실등 (2구짜리) 교체기를 올렸었습니다.   ☞ http://highabove.tistory.com/326

솔직히 거들등 바꾸실 정도면 방등이나 부엌등 교체는 껌이죠.

그냥 뚝딱 바꿔 달기만 하면 끝.

 

 

 

요로코롬 생긴, 주방에 흔히 달린 등이죠?

도배를 다시 하고 봤더니, 50w 긴 삼파장 등을 낀는 등인데 30평대의 부엌치고는 좀 어두워

보였습니다.  어르신께서 부엌일 하는데 제가봐도 많이 어두워 보이더라구요 .

요즘 아파트들은 50w 등이 대부분 두개정도는 달려있는데, 이곳은 좀 오래된 아파트라

하나밖에 없었다는 거. 하지만, 의외로 여자들은 주방에서 보낼 시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기세도 아낄겸, LED 등으로 교체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LED 패널을 사서 직접 작업하면, 한 4만원정도 아낄 수있지만, 도배도 새로 한지라 그냥 새거루 달기로..

 

 

등을 띄어보니 이렇게 전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잠깐!!!!

 

작업 하기전에 두꺼비집 내리고 하셔야는거 아시죠?

 

거 절연테이프가 감긴부분, 노란선과 하얀선을 각각 분리 해주셔야 새 등을 달 수 있습니다.

 

 

요로코롬 되죠. 저기 보이는 쇠판은 기존 등의 고정틀이구요.

이것도 제거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새등을 달기 전에 저 쇠판이 달린 선상으로 새 등의 고정틀도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요...

 

 

천장을 보면 이렇게 중간중간에 횡단하는 나무가 있는데, 이곳으로 고정을 해야 등이 안떨어져요.

아무데나 등을 고정하면, 석고판위에 다는 격이라 등이 흔들리다가 떨어지게 됩니다.

 

또  하나 !!

 

 

고정 피스는 짧은것보다 긴것으로 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짧은것을 쓰면 석고보드를 뚫고 나무를 뚫어야해서 고정이 단단하게 되지를 않아요.

따라서, 가긴 나사를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산 등의 고정판을 기존등것과 비슷하게 달고~

 

 

당연히!!!  이 전선을 먼저 통과시켜 놓고, 이 선의 길이를 감안해서 고정판을 달아야한다 !!!!!

 

 

그리고, 이렇게 고정나사로 조여 주면 끝 !!

등덮개만 덮어주면 됩니다요~

 

참~ 쉽죠잉~

 

한번 해보세요  방등도 똑 같습니다.  

Posted by ㅎHㅂrㄹrㄱ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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