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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롯데타워.

지나다닐때마다 반지의 제왕을 연상케 하던 그 타워. 이제서야 한번 가볼 기회가 있어 방문기를 끄적여 본다.

롯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유? 롯데타워 고층에 위치한 시그니엘 signiel 호텔이 그 곳.

호텔로비가 자그마치 79층에 위치해 있다나?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갈때 고층의 느낌을 귀로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다. 고층이라서인지 엘베 앞 바람도...

깔끔한 대리석 로비.  근데 동선이 탁트인 동선이 아니라서, 처음가면 약간 우왕좌왕 한다.

 

키를 받아서 숙소로 ㄱㄱㄱ

복도가 쓸데 없이 넓다. 진짜 넓다 ㅋㅋ

뭔가 한국적이긴 한데 이국적인 느낌.  새 호텔이라서인지 깔끔깔끔

짜잔~ 숙소 앞 도착 !!

항상 가장 먼저 체크하는 bar

깔끔한 work station. 여기도 앉으면 막 공부해야 하는 느낌

그리고, 침대보다 더 신경쓰는 화장실과 욕실 !!  걍 다 대리석이라 깔끔한데.

딥띠끄 용품들이라 향이 진하다.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지만, 나름 고급진 느낌.

샤워실 사진을 못찍었는데, 샤워실 물내려오는 수전이 정말 맘에 들었음. 샤워 제대로 한 느낌 잔뜩!!

그리고 침대~  옆에껀 엑스트라 베드 하나 덤으로..

침대 머리쪽이 가죽 leather 처리, 아니 전반적으로 저렇게 인테리어가 가죽처리가 되어있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리고, 봄과 어울리는 벛꽃때문이었을까.. 은근 아늑한 분위기였다.

롯데가 잠식한 잠실 세계한번 봐바 주고..  아파트봐... 어마어마 하다. 무쟈게 막힐듯한데..

그리고, 바로 아래층으로 ㄱㄱㄱ  숙소에만 있을 수 없지 !

수영장 가기전에 헬스장 기웃기웃.  투숙객은 무료인 헬스장.

옷은 여기 탈의실서 갈아입고~   물과 헬스복이 함께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난~  수영장으로 왔지롱~

쿄쿄쿄 ~  수영은 안하고 띵까띵까.

깊이가 1m 정도 수심으로 쭉 유지된다. 따라서, 아이들은 구명조끼를 대여해 주며,

애기들은 수영모와 함께 구명조끼가 꼭 있어야지만 수영할 수 있는 수심이다. 고로, 보호자는 필수!

따뜻한 월풀에 마사지만 잔뜩 ㅎㅎㅎ 

그리고나서 투숙객은 무료라는 라운지 방문. (단, 키 지참하여야 함)

음료, 간단한 과일, 음료수가 제공되며, 인터넷과 잡다한 잡지 및 책을 읽기에 좋... 겠지만 !!!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주말에 가면 앉을곳도 없다.

죄다 방에 bar 는 사용하지 않고, 여기서 음료수 조달해 먹는 분위기다.  

그리고 롯2 둘러보기.  별 감흥은 없다. 여느 쇼핑 몰과 비슷함.

단, 잠실치고는 널찍널찍하고, 탁 트인거 하나는 맘에 드는 곳.

 

Posted by ㅎHㅂrㄹrㄱ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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